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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목 여성가족부 주민 참여형 지역 안전 사업 확산 기대
작성자 대표 관리자 (ip:)
  • 작성일 2017-03-27 01:06:40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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여성가족부(장관 김희정)는 지역사회 여성·아동 보호를 위한 민·관 협력 체계인 ‘아동·여성안전지역연대’ 우수사례를 확산하기 위해  2월 10일(화) 14시 서울 중앙우체국(서울시 중구)에서 아동·여성안전 지역연대(이하 ‘지역연대’) 워크숍을 개최합니다.

여성가족부는 전국 243개 지역연대 중 안심비상벨 등 다양한 폭력 예방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부산광역시 등 21개 지역연대 우수기관과 지역아동센터 아동에 대한 귀가동행서비스를 실시한 대전광역시 등 5개 지역안전프로그램 운영 우수 기관에 장관상을 시상합니다.
※ 아동·여성안전지역연대 : 지자체를 중심으로 교육·경찰·사법·의료기관, 아동 및 여성보호시설 대표 등으로 구성된 민·관 협력체계(‘11년~, 243개)

수상 기관들은 관련기관 간 협력과 지역 주민의 참여를 통해 취약한 지역 자원을 효율적으로 활용하는 등 지역 특성에 맞는 사업을 적극적으로 수행한 점이 높이 평가되었으며, 여성가족부는 우수사례를 사례집으로 제작해 전국 자치단체 등에 보급하여 확산되도록 할 계획입니다.

우수기관 및 우수사례는 지난해 추진 실적을 토대로 현장 관계자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지역연대 우수기관은 부산광역시 등 21개   자치단체(광역 5개, 기초 16개), 지역안전프로그램 운영 우수기관은 대전광역시 등 5개 자치단체가 선정되었습니다.


원문기사

http://www.korea.kr/policy/pressReleaseView.do?newsId=15603628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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